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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동문회] 창립 50주년 총회… 신승철 29대 회장 취임 2022-05-24 16:40:58
작성자  동문회보 webmaster@hanyangi.net 조회  39   |   추천  4



 

워싱턴동문회(회장 소병훈)가 4월 16일 웨스틴 타이슨스코너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회 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싱턴동문회의 발전과 동문 화합에 헌신한 임원진 일동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신승철 동문을 신임 회장으로 인준했다. 손용근 총동문회장과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모교 김우승 총장은 사전 녹화한 영상 메시지로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공로패는 제4대 회장을 역임하며 워싱턴동문회의 초석을 다진 이영원 원로를 비롯해 △이상열 이사장 △소병훈 회장 △정승완·이혜진 부회장 △장찬규·이동균·황세순 이사가 받았다.

손 총동문회장은 “이국 생활의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며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사랑의 실천’을 보여준 워싱턴 동문 여러분은 우리들의 긍지이자 프라이드”라며 “세계 속의 한양공동체로 워싱턴동문회가 더 크게 도약하길 36만 동문의 마음을 담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 신임 회장은 “임기 2년 동안 선후배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서로 사랑하는 동문회, 참여하고 싶은 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지난 3년간 워싱턴동문회를 이끈 소 직전 회장은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던 1970년대 후반 낯선 타국에서 발로 뛰며 동문들을 모은 선배님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하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 동문회가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꿈꿀 수 있도록 신임 회장에게 많은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최윤원 기자

 

 

[출처] [워싱턴동문회] 창립 50주년 총회… 신승철 29대 회장 취임|작성자 한양대동문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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